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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증원운송작전! 지중해전투 ゲーム

増援輸送作戦!地中海の戦い
期間限定【2021/8/20 ~2021/9/28 11時(予定)】



역대 최고 병신 이벤트 탈출!(...)

이번에 진짜 갑의 주박을 뼈저리게 느꼈고 못 깨면 못 깼지 난이도를 낮추진 못 하겠다 라는 심정으로 은퇴각이 제일 날카롭게 섰던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음.

솔까 제일 마지막 보스는 쉬웠어요. E3에 두번째 게이지가 개지랄이어서 그렇지 orz

보스방 앞에 레급보다 더 쎈 네급 둘이 세워놓고 막타 되니까 단종진 고정 상태로 선뇌격을 쏴대니 버틸 수가 있나. 피통 470에 장갑 개빵빵한 새끼들이라 지원함대나 기항으로도 어찌할 수가 없으니 이건 뭐...

진짜 더미 바이트 전사 작전 아니었으면 여기 못 뚫고 접었을지도 몰랐습니다.

이 게임이 이 사단이 난 것도 어찌 보면 코로나 영향인가 싶은게


오프 이벤트를 못 해서 수입이 줄어서 돈이 없다



이벤트 신규 칸무스 일러 발주 내기가 버겁다



그럼 이벤트 해역을 줄여서 보상 신규 칸무스 자체를 줄이자



그래도 돈은 벌어야 하니 이벤트를 길고 어렵게 해야하지 않겠냐



그럼 해역은 소규모로 3개만 하고 대신에 각 해역마다 게이지를 이빠이 채워 (3-3-4개)
그리고 보스방 도달하기까지를 어렵게 해서 응급수리여신/요원을 많이 과금하도록 유도해


이런 플로우가 노골적으로 들어난 이벤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해역이 3개 밖에 없는데 작년 여름에 7개 해역 이벤트 때만큼 자원을 퍼부었다니까요(...) 것도 위에서 말한 E3-2 게이지 하나 깨는데 대략 연료 9만, 탄약 6만, 강재/보키 4만, 바께스 3백이 날아감 -_-+

E2-3도 꽤 어렵게 깼는데 - 여기도 하도 안 되서 고속+ 함대 짠다고 증설확장 아이템 가지고 있던거 다 씀 - E3-2는 진짜 안 되니까 이것저것 다 해본다고 아껴뒀던 나가무츠 같은 애들도 다 투입시켜봤는데 안 되드라구요. 트위터에서 더미함 돌격 작전 못 봤으면 정말(이하략)





구축이나 훼방함은 원래 공략하다 나오면 장땡이고 안 나오면 그만이라 이번에도 패스하고 나머진 다...라고 해도 보상함 둘 빼면 ㅋㅋㅋ

그 외 워스파이트 2호기, 아크로열 3호기, 저비스 2호기, 재너스 2/3호기, 그레칼레 2호기 등을 입수.






깨고 나서 마지막에 이벤트 종료 메세지는 못 찍었네요.

[칸코레] 격돌! 룽가만 야전 클리어 艦これ

激突!ルンガ沖夜戦
期間限定 【 2021/5/8 ~未定 】



예전에는 이글루스 글은 안 써도 간간히 눈팅은 했는데 점점 안 오더니 이젠 아예 안 오게 됐네요. 일단 이거는 일기 같은 느낌으로 기록해두는거라. 이젠 누가 본다는 생각은 안 하고 짤막하게 ㅋ








이젠 이놈의 딱지 때문에 이벤트 열리자마자 바로 뛰어들기는 커녕 후단 작전 열리기 전까지는 정보 수집도 안 하고 대충 관망만 하다가 후단 열리고 딱지 정보 대충 뜨는거 보고 시작해서 슥슥 밀다가 E-4-4에서 좀 막히길래 장갑파쇄 기믹 하긴 귀찮고 우군이나 기다릴까...해서 우군 기다렸다 깨고 넘어가다 막판에 또 막히니까 이번엔 우군 본대 올 때까지 기다렸다 깸.


사실 기다린 우군 본대는 못 보고 그냥 지난주에도 왔던 쩌리 우군만 봤는데 어찌어찌 스나이핑에 성공해서 ㅠㅠ

이하는 보상함 및 드랍으로 줏은 애들 중에 레어한 애들.











신규함 말고도 좀 섞여 있음. 헬레나 2호기. 야시로 1호기. 워싱턴 2호기. 사우스다코타는 3호기까지 줏음.

소야는 아직도 못 얻어서 다시 줏으러 가야되고, 그 외에 아직 못 먹은게 아키시모, 제4번 해방함, 스즈나미(신규함)인데 스즈나미 먹으러 E-4-W 파밍하러 가기는 귀찮다(...) 원래 구축함/훼방함 파밍은 잘 안 하는 성격이라...

마키나미는 우군 기다릴 때 닛신(2호기) 파밍 끝나고 심심해서 호넷이나 줏으러 E-3-3 갔다가 얼떨결에 먹음. 호넷(2호기)는 못 먹었지만 마키나미 줏었으면 됐다 싶어서 파밍 접음 ㅋ;

[칸코레] 호위하라! 선단운송작전 클리어 艦これ

護衛せよ!船団輸送作戦
期間限定【 2020/11/27 ~2021/01/13 】



보정함이면 연격으로도 깨지네요 허허허(...) 위에 컷인조 셋 중에 카스미 플레처 오줌싸고 시구레는 중파 컷인 딴데 날리고 ㅋㅋ 토네 연격으로 400 정도 까고 키소가 500 정도 까서 깼습니다. 이야 키소 장군님 반지 주길 잘 했다 진짜...

이번 이벤트는 뭔가 의욕도 안 나고 그래서 공략 하다 좀 막히고 그러면 계속 트라이 안 하고 쉬엄쉬엄 했네요. 시작도 후단 열리고 나서 시작하고 마지막 해역 공략은 우군 기다렸다 시작하고... 막타 치다 좀 안 풀리니까 우군 본진 올 때까지 기다리고... 뭐 그렇게 느긋하게 기다렸습니다. 지금 운영 꼬라지 보니까 이젠 이런 중규모 이벤트도 존나 늘어뜨리는게 뻔히 보이니까 천천히 해도 되겠드라구요. 어짜피 파밍도 딱히 뭐... 쉐필드는 줏었고 시롯코는 있으나 없으나 그닥(...)



근데 우군 본진 기다렸는데... 다른 강우군 편성 피하고 잠수함대 편성만 뽑을려고 워싱턴이랑 유라를 데리고 갔는데 얘네로도 안 되길래 본진 기다린건데, 듣자하니 새 우군에 1항전도 쎄다길래 카가 빼고 호넷 넣고 갔는데도 그냥 쟤네가 와서 보스는 건드리지도 않고 가더군요(...) 결국 딱히 우군 덕은 못 본거 가틈 ㅋㅋ;



놀면서 하다보니 자원은 그냥 뭐(...)

이래저래 이번 이벤트는 저번 이벤트에 그 개판을 쳐놓은거에 대해서 유저들이 운영에게 '저번에 그 지랄을 했으면 이번엔 좀 정신을 차렸으려나' 라는 일말의 기대마저 차버린 이벤트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난이도도 난이도지만 보상이......... 이 생고생을 하고 얻는게 못 생긴 구축이라니... 화가 안 날 수가 없죠. 그래서 저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전역하는 제독들이 속출...

2020년에 이벤트 두번 했는데(봄에 한거는 이벤트로 안 침) 둘 다 이 꼬라지라서 참... 올해는 나아질런지... 이젠 기대도 안 되는데... 아마 계속 하긴 하겠죠. 이미 일상이 된 게임이라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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