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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침공 저지! 도서 방위 강화 전략 클리어 艦これ

侵攻阻止!島嶼防衛強化作戦
期間限定【2020/06/27 ~ 未定】



마지막 보스용 최고의 데미지 딜러인 쿠마노와 카자구모가 둘 다 컷인 저격에 성공해서 겨우 깼습니다. 얘네 뎀뻥인거 치고는 어어컷인이 3백도 못 찍는거는 좀 허무하던(...)

여담이지만 우군 온 꼬라지가 이랬음

강력우군 신청했는데 2항전 어디갔냐고 orz

기지항공대 이벤트 이후로 4년만에 연료가 10만 언더로 내려갔네요. 당시엔 중간에 회복기간 가지고 해서 결국 끝날 땐 12만이었는데 ㅋㅋ



7월 11일~14일 사이에 자원이 급락한 건 11일에 이벤트 시작해서 12일에 E-2 공략 끝내고(클리어 자체는 정말 순식간에 함) 진게이 파밍을 한다고........73번 보스방에 들이 박았지만 나오질 않으니 애시당초 후단작전 오픈할 때까지 존버했다가 뒤늦게 시작했는데 이 이상 지체할 순 없다 싶어서 일단 파밍은 접고 다시 진군을 개시한겁니다. 그 이후로 18일까지 무난하게 간 건 일반해역 주간퀘랑 E-3랑 E-4 수송게이지 공략하느라 그랬고 18일부터 훅 떨어진건 저 때 본게이지 공략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중간에 잠깐 올라간 시점이 월요일이라 퀘스트 치면서 자원 회복 좀 하고 E-5는 기본적으로 에코모드로 지루하게 공략하는 곳이라(먼산) 그 뒤로 E-6도 그렇게 고생 안 한 편인데 E-7은 아주 그냥 폭포수네요(...)

기지항공대 이벤트 당시엔 막타 공략 실패해서 멘탈 터지는 바람에 일주일 넘게 자원 비축 모드 돌리면서 다시 공부해서 리셋 하면 기항 숙련도 안 날라가는거 알고 숙작 다시 해서 겨우 깼었는데, 그 땐 가는 길도 빡세고 그래서 정말 드물게 여신 써가면서 박았던거 같은데 이번엔 그래도 그 때처럼 가는 길이 개빡세진 않아서 오히려 여신 쓰기가 애매한 루트였죠. 대신에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믹 해제 하는게 정말 드럽......

사실 기항대 이벤트 이후로 그렇게 빡센 느낌도 없어서 엥간하면 기항 숙작도 안 하고 걍 박아서 깼는데, 그러다보니 막타 공략 실패해도 왠만해선 A승은 하다보니 드랍도 노릴 겸 해서 그냥 끝까지 지켜봤었지만 이번 이벤트는 몇번 박아보니 답 안 나올꺼 같아서 기항 숙작 하고 박느라 오랜만에 리셋도 했네요. 근데 기항 말고 항모에 함재기 숙련도도 보존이 되네 오올?ㅋ

게다가 E-7 보스방 드랍 테이블이 (제 입장에서) 존나 구려 보여서 리셋 해서 드랍을 못 먹는 것보단 기항 숙련도 지키는게 더 커보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ㄲㄲ;

이번 이벤트는 어찌보면 처음으로 이벤트 신규 드랍 칸무스를 공략 중에는 하나도 못 먹고 클리어를 해버린 상탠데... 근데 진짜 신규 칸무스가 많아도 드랍으로 절반을 풀면서 드랍 구역을 정말 지랄 맞게 설정 해놔서 하이고... 그리고 이벤트에서까지 자원 올30으로 건조할 수 있는 애들 드랍시키지 말라고 씨발 병신 운영드라......

개인적으로 다른 애들은 몰라도 최소한 진게이는 먹어줘야 덜 억울할꺼 같은데 그 외에는 사실 구축이나 훼방함은 못 줏으면 집착 안 하고 걍 버리지만 헤레나가 경순이래도 병신이라;

잠수함도 히토미랑 이요, 유보트는 2호기 줍고 싶긴 한데 (내장이 먹고 싶은게 주된 이유) 어이 없게 아직도 2호기 없는 시오이 보다 시온 2호기가 더 먼저 드랍됨 orz (이젠 둘 다 딱히 필요 없는데)

사실 잠수함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보니 일단 진게이 먹고 여유가 되면 아리아케 정도는 파밍을 갈까...싶은데 과연 시간과 체력과 자원이 허락할 것인가(먼산)

뒤늦게 생각났는데, 닛신도 2호기 먹고 싶었지만 공략 중엔 안 떨어졌고 그거 먹으러 다시 E-6이나 E-7에 가고 싶은 생각은 그닥 안 들어서 ㅋㅋ

랄까 어쩌다보니 1호기도 안 썼습니다 사실(...) 이번 이벤트 진짜 딱지 걱정하다 어이 없게 백수 된 애들 많네요. 아시가라랑 쵸카이도 고증함표 열심히 보다가 결국 쓸 타이밍을 잘못 계산해서 안 쓰게 됐고 ㄲㄲ;

대신에 더미함 쓴 건 역대급인듯 싶습니다. 저번 1해역짜리 이벤트 때 개수파티 때문에 정규항모 쌓아놓는 버릇 한게 꽤나 도움이 됐(퍽)

이하는 그냥 기록용 짤들. 어 근데 올리고 보니 보상함이 왜 4척 밖에 없지? 했는데 우스구모는 안 찍었네요 ㅋㅋㅋ


어지간하면 캡쳐할 때 별은 얼굴에 안 겹치게 해서 찍는데 얘는 생긴게 너무 거시기해서 嫌がらせ로 이렇게 찍음 ㅋ;





오랜만에 이라코도 좀 썼네요(라고 해도 3개 썼지만)

근데 오히려 긴급수리자재는 쓸 일이 없었 ㅋㅋ; 애초에 이번 이벤트에서 아카시나 아키츠시마는 아예 출격도 안 했고 ㄲㄲ

양상보급도 원래 잘 안 쓰는지라 계속 쌓여만 가는데 얘도 오니기리처럼 나사벌이 개수 안 되나(먼산)

아 그리고 보상 장비는 하나도 안 찍었는데 사실 뭐 딱히 찍을만한게(...) 막판에 갑보상인 플라잉 팬케이크는 저번에 랭킹보상으로 이미 받았어서 딱히 감동도 없습니다 ㅋㅋ 이런 함재기들은 보정치로 대공 올라가봤자 제공치에는 영향을 못 미치는 병신 같은 시스템 덕에 크-게 메리트 있는 보상은 아니라고 생각 되네요.

이벤트 때마다 갑보상이 압도적이어서 점점 하위권 제독들이랑 장비 격차가 심해진다는 불만이 있었다는 건 들은 바 있는데, 이제 이 게임 갑질 할 정도면 이미 고인물이라 당근마저 구리면 다 떠나간다니까요. 안 그래도 이번 이벤트 보상 목록 보고 걍 께임 접고 은퇴한 제독이 부기지수던데 앞으로 계속 이러면 우짤라나 싶습니다. 특히나 RTA조나 공략조에 이탈이 점점 가속화 되는게 꼭 저출산 고령화 사회 꼬라지 같아서 RTA/공략조에 멤버들이 하나둘씩 이탈해도 새로 유입이 적으니 정보 수집/검증/교환/확산이 중요한 게임에서 정보 제공이 점점 줄고 느려지면 안 그래도 게임 난이도 점점 올라가는데 이대로라면 게임이 노잼이어서 망하기 전에 어려워서 망할 삘임(...) 그래서 문득 '혹시 운영에서 극비리에(이벤트 한참 지나서 나오는 잡지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흘리는게 아닐까' 하는 합리적인 의심도 들긴 했습니다만 어찌됐던 그저 제가 이 게임을 더 이상 못 해먹겠다고 집어 던지기 전에 게임이 먼저 망하지만은 않길 바랄 뿐(...)

[칸코레] 삼짇날! 먼바다에 이는 파도 클리어 艦これ

桃の節句!沖に立つ波
期間限定【【2020/03/03 ~未定】】



설마 했던 막타 원트클(...)

막타 때는 수상함대+양상보급으로 가는게 주류인데 그냥 게깎할 때랑 똑같은 편성으로 갔는데(기지항공대도 1부대는 그대로 토카이로 대잠시킴) 운 좋게 깼네요. 확실히 보스 장갑이 그리 튼튼한게 아니다보니 제공 못 잡아서 야정이 못 떴음에도 불구하고 쵸카이 연격으로도 깨짐. 취향에 따라선 쵸카이 대신에 오오이 연격셋팅으로 쓰셔도 될듯. 애틀란타 쓰는 편성도 많던데 개인적으로는 애틀란타 레벨도 딸리고(72) 마야로 가는게 야전까지 감안하면 더 나을꺼 같아서 ㅋ;



딱히 드랍은 재미 본게 없습니다. 히라토(1호기)는 커녕 리슐리외(2호기)도 못 건짐 ㅋㅋ 근데 2게이지는 하도 노드랍이 많이 나와서 좀 거시기하고 히라토 줍자고 3게이지 갈꺼였으면 저번 이벤트 때 파밍을 했겠죠. 구축이나 훼방함 따위는 공략 중에 못 건지면 아웃 오브 안중입니다. 성능이나 외모가 특별하지 않는 한은(...)

이벤트 시작 전에 모찌를 18개 가지고 시작했는데 개수퀘를 줄줄이 깨다보니 마지막에 17개 필요한 果가 나왔는데 갑 깨고 12개 먹었는데도 2개가 모자라네요. 뭐 어짜피 개수재료로 쓸 정규항모도 모자라니 이건 천천히 모으면서 깨야겠네요. 일단 이 果에서 네식
엔진을 먹을 생각이라 破에서는 캐터펄트를 먹었고, 주간퀘인 週에서 신형항공기설계도를 차곡차곡 모을 계획입니다. 序에서도 네식 엔진을 먹긴 했는데 이벤트 주퀘를 4번 돈다는 가정하에 설계도 4장, 네식 엔진 2개로 제트기 2기(이전에 제트기 만들 때 설계도 2장 + 네식 엔진 1개가 필요 했음)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카가도 아카기처럼 2호기까지 만들꺼라서 캐터펄트도 확보해놓는게 좋을꺼 같고, 나중에 카가 개2 실장 될 때 캐터펄트 주는 퀘스트가 또 나오겠지만 그 때 캐터펄트 말고 또 혹할만한 선택지가 있을 때 그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캐터펄트 비축분을 준비해둠 ㅋ;

그나저나 카가 개2는 천천히 준비하고 있다고 예전에 본 거 같은데 이번 이벤트 끝나고 바로 실장하진 않을꺼 같고, 이번에 오키나미를 콕 찍어서 개수퀘 시키는 걸 봐선 오키나미 개2가 실장되려나(먼산)

[칸코레] 진격! 제2차작전「남방작전」클리어 艦これ

進撃!第二次作戦「南方作戦」
期間限定!【2019/11/30 ~2020/1/14】



결국 이번 이벤트도 우군 존버 코인을 타서 깼네요. 자원은 저번 하와이 때보다 많이 남은 상태였지만 막타 기믹 다 해제하고 보스방을 한 10번 트라이해서 겨우 들어갔는데 도저히 견적이 안 나오던... 수반함들이 너무 딴딴해서... 근데 결국 깰 때는 우군보단 T유리 여신님의 힘이 더 강려크했다능(...)

우군 존버 하는 동안 공략 중에 못 먹었던 휴스턴은 따로 파밍해서 주웠는데 히라토랑 아키시모는 파밍할 의욕이 안 생기네요. 애초에 훼방함이랑 구축함에는 성능이나 외모가 취향저격이 아닌 이상엔 딱히 집착 하지 않는 편이고 콜렉션 께임답게 컴플릿을 노린다라고 해도 저저번 이벤트 땐가 실장된 이시가키도 아직 못 먹었던지라(먼산) 그리고 솔직히 E-5는 E-4에 비하면 파밍할 의욕을 꺾어버리는 난이도라 orz

처음에는 E-6 우군을 왜 31일에 보내나 했는데 우군 편성 보니까 '아 ㅅㅂ 얘네 넣으려고 이래 미뤘나' 싶더라구요.

여튼 뭐... 그렇게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새해 시작부터 운이 좋은건지 어떤건지 ㅋ;














자원은 중간중간에 회복해가면서 하다보니 최종적으로 봤을 땐 높은 선에서 끝을 보게 된듯. 보통 이렇게 이벤트 기간이 길게 잡히면 좀 느긋하게 하게 되는거 같음 ㅋㅋㅋ 뭐 원래 8일 종료 예정이었다가 10일로 미루더니 요코스카 서버 터져서 14일로 연기한거긴 한데 딱히 파밍할 생각 없으니 이대로 종료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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