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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대규모반공상륙! 토치 작전!

大規模反攻上陸!トーチ作戦!
期間限定【2022/8/27 ~ 2022/10/14 AM11:00(予定)】



깨기는 어제 새벽에 깼는데 당시엔 지쳤고 일어나서 아점 먹고 브룩클린 파밍하고 이대호 은퇴경기 보느라 이제서야 ㅋㅋㅋ

현생이 바빠서 체력이 바닥나다보니 8월 27일에 시작한 이벤트를 9월 24일에 시작했습니다. 덕분에 선현(?)들의 수많은 정보 덕에 수월하게 진행한거 같네요. 막판에 닛신/코망단, 유바리/고틀랜드 투입처를 미스내긴 했지만(...)

5번 해역이 전반적으로 너무 쉽게 넘어가서 그런지(5-4 장갑파쇄 기믹도 씹고 넘김) 3-2, 6-3, 6-4가 그나마 좀 빡셌는데 (중간에 기믹 중에 일부 빠박한게 좀 있긴 했지만) 3-2는 우군 오기 전에 깨서 모르겠습니다만 6-4는 우군이 너무 거지 같이 와서(약우군만 옴) 우군 때문에 코망단을 빼야하나 고민까지 했었던 ㅋㅋ;

뭐 어찌됐든 역RTA까진 아니었자만 나름 촉박하게 뛰어서 어찌어찌 덜 아슬아슬하게 깨긴 했네요. 이번 이벤트 하면서 대충 아군 진영에 뭐가 부족한지도 깨닿게 되서 반성했고... 아마 이번 이벤트가 여름~가을 이벤트니까 아마 이벤트 끝나고 꽁치이벤트하고 겨울 이벤트까지 텀이 좀 있지 않을까 싶은데(이번 이벤트가 저번 이벤트에 비해서 텀이 짧았다보니 방심할 수 없지만) 그 동안 준비를 좀 더 착실히 해야겠...

이하는 기록용 이미지들입니다.


[칸코레] 격투! R방면작전/혈전! 이문 보노미사키 해전 艦これ

激闘!R方面作戦/血戦!異聞坊ノ岬沖海戦
期間限定【2022/5/28 ~7/13(水) 11:00 (予定) 】



어제(7/8) 깼는데 깜빡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ㅋㅋ

늘 그랬듯이 후단 열리고 정보 풀리고 나서야 느지막히 정보수집해서 편성 미리 구성해놓고 진행하다보니 꿀 빨면서(?) 깬거 같네요.

야마토 개2와 특공 실장으로 E-1부터 나가토 무츠를 투입할 수 있다니 이게 무슨 ㅋㅋㅋ

뭐 덕분에 막판까지 크게 차질 없이(= 장갑파쇄 기믹 다 무시하고) 진행했고 막판만 쵸큼 고생했는데 지난 주말에 박다가 지원함대 키라가 다 떨어져서 + 우군 꼬라지 보니 답 안 나와서 우군 본대 기다리자 하면서 한주동안 지원함대 키라작 하면서 기다렸다 금요일 밤에 우군 본대 오고 나서 박아서 바로 깼습니다. 보스방 들어가기 전에 하도 터져서 6번만엔가 들어가서 바로 클리어. 역시 특공이 보스한테 박혀야해. 한방에 930을 날려주네(...)



우군은 얘네가 옴. 개인적으로 잠수함 잘 안 써서 선입견으로 별로인거 같았지만 이번에 우군들이 워낙 쓰레기들이라 차라리 얘네가 낫더군요. 일단 진게이가 그래도 평타는 쳐주고 그 뒤에 단독 수상함으로서 탱커 역할을 자처하며 나머지 잠수함들이 쫙쫙 어뢰컷인 쏴주는데 데미지가 그래도 대파난 수반함들 치워줄 정도는 나와줘서 ㅎㅎㅎ

이번에는 공략 중에 신규 드랍함도 다 먹었고, 그 외 딱히 특기할만한 드랍함은 콜로라도 2호기 정도? 아이고 쓸모 없다(...) 이번에는 애틀란타 드랍은 없는거 같아서 파밍은 안 하고 바로 종료했습니다. 이하는 여느 때와 같이 클리어 기념 사진들















PS. 이 게임 9년쯤 하면서 처음으로 E패배라는 걸 당해봄(...)

공습방에 잠수함 보내면 이제까지 걍 S승이었는데 이번 이벤트에 대잠 가능한 놈이 날아오면서 잠수함 대파내더니 E패배가 뜨던 ㅋㅋㅋ

[칸코레] 발령!「첩3호 작전 경계」

発令!「捷三号作戦警戒」
期間限定【2022/2/22 ~3/30 11:00】



이번에도 새벽에 깨고 자고 일어나서 애틀란타 파밍하면서 작성 합니다(...)

음 이번 이벤트는 그냥 뭐 난이도도 적당-하고 기믹도 '이제까지에 비해서는' 그냥저냥 할만했던거 같습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이 있었는데 이거는 게임하면서 멀티로 딴짓 하는 저로서는... 뭐 그래도 기지 방공 기믹 할 때나 해당 되는거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번 이벤트부터 어짜피 후단 열리고 정보 취합 하면서 들어가는거 미리 편성표를 쫙 짜서 딱지 배분 다 염두해두고 가는게 실수를 덜 할 것 같아서

(클릭하면 확대 됩니다)


이런 식으로 표를 짜서 갔습니다. 전체 흐름을 보는 개요표를 먼저 만들고 저걸 만드는데 왠지 개요표는 결국 저 편성표 만드는데 밑거름일 뿐 편성표 다 짜고 나면 잘 안 보게 되서 다음부터는 통합해서 한방에 만드는게 나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전에 이벤트 때는 편성표에 애들 레벨을 다 적었는데 이번에는 귀찮아서 1,2호기만 구분을 좀 했습니다 ㅋ;

그리하여 9일에 선거 투표 하고 와서 정보 수집이랑 편성표를 짜기 시작해서 11일부터 이벤트 해역에 출격해서 오늘 새벽에 깼으니까 대략 열흘 걸렸군요. 두번의 주말이 희생되었습니다(먼산)



그나마 드랍운이 좋았다는게 위안이긴 하네요. 저기 있는 드랍함들이 전부 공략 중에 걍 먹은 애들(...)

지금 파밍하고 있는 애틀란타 2호기는 과연 얻을 수 있으려나... 이번에 미제, 영길리제 막 뿌리는 걸 봐선 다음 이벤트는 왠지 미국이나 유럽 갈 삘인거 같은데 말이죠...

이하는 늘 하던대로 신규 획득한 애들이랑 이벤트 관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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