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総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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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임으로, 인터넷에서 개인으로서 가지는 권리를 누림과 동시에, 그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지닌다.


1. 본 블로그의 주인장에 대한 간단한 신상명세는 항상 공개되어 있으며, MSN 등록이나 E메일 전송은 기본적으로 오픈 되어 있다. 하지만 MSN 등록은 가급적 사전에 덧글 등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미리 밝힌 후에 등록하는 것을 권장한다. (스킨 2.0으로 변경 되면서 메모장이 없어져서 일시적으로 비공개 상태임)


1. 본 블로그의 덧글은 누구나 달 수 있으나, 가급적이면 로그인 혹은 타 링크를 걸 것을 권장한다. 비로그인 방문객의 경우, 가급적 대화명을 선별해서 쓸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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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차게 질렀다. 日常



봄에도 한번 뽐뿌질 받았던 공기청정기. 그 땐 그냥저냥 하면서 넘겼는데 요즘은 정말 심각한거 같아서 하나 질러버렸음.

최근에 ASUS에서 새 놋북 UL30A가 나온거 보고 예전에 샀던 놋북 보면서 눈물을 흘렸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중고가가 두달만에 확 떨어져서 팔기도 좀 애매;) 이번엔 생존(!)을 위해서 아낌 없이 질렀다.

처음엔 가습기 기능까지 있는 벤타인가 뭐시긴가를 지를까 하다가 쵸큼 비싼데다가 관리나 공간면에서 좀 아닌거 같아 이쪽으로 선회했다. 사무실에서 쓸꺼면 벤타쪽이 더 나아보기이긴 한데 우리 짠돌이 사장이 사줄리가 없고(...)

구매는 예전에 놋북 살 때 신세(?)졌던 럿데닷컴에서 할까 하다가 CJ가 더 싸길래 CJ에서 샀다. 3년하고도 반년 더 전에 블랙&데커 전동드라이버 산다고 가입해서 그거 이후로 전혀 안 쓰다가 오랜만에 한번 써줬음. 금요일에 온다고 하니 주말엔 집에서 좀 우하우하 할 수 있겠구나...라고 해도 이번 주말은 부동산이나 돌아다닐 간진데. 음.

여튼 이걸로 자고 일어났을 때 목이랑 코가 꽉 막힌 그 답답함에서 좀 해소 되길 빈다. 슬슬 날도 추워지기 시작해서 저녁에 퇴근해서 창문 열어놓고 환기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아 근데 솔직히 집도 집이지만 이놈의 사무실이 더 심각한데 orz


카레 만들기 日常



LOVE & JOY랑 사과 부분에서 빵 터졌음(...)

솔직히 스샷 위치만 잘 선정 했어도 본격파 부분에서도 빵 터졌을텐데-.-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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