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달러에 Windows 7 이라...
Windows 7 Pre-Order Offer
물론 우리나라는 해당사항 없고(...)
26일부로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 시작한다고 했는데 지금 페이지 봐선 영국도 시작한듯?
26일 당시에는 회사에서 짬 날 때 좀 볼랬더니 아무래도 미국시간으로 26일인거 같아서 GG. 일본도 덕분에 실질적으로는 27일부터 시작한거 같은데 오늘 다시 보니 이미 매진. 가격이 미쿡보다 많이 비쌌던 걸 감안하면 엄청난 속도랄까, 수요 예측을 잘못 한건지; 애시당초 미국/캐나다에 비하면 예약기간이 1주일 정도 짧았는데(미국, 캐나다는 7월 11일까지, 일본은 7월 5일까지) 이틀만에 쫑 났을 줄이야;;
참고로 이번 할인 행사는 윈도7 홈 프리미엄 버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이 해당되는데, 각각 미국 달러로 49.99달러/99.99달러이다. 이게 일본에서는 7,777엔/14,777엔에 예약 판매 되었고,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달러로 64.99달러/124.99달러에 예약 판매 되고 있다. 발매 예정일은 10월 22일이지만 이건 미국의 발매일이 기준이기 때문에 타국은 틀릴 수도 있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이전 MS에서 발표 하기를 각국의 발매일은
10월 22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 어, 이탈리아 어, 네덜란드 어, 러시아 어, 폴란드 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한국어, 대만중국어, 중국어
10월 31일
터키 어, 체코 어, 포르투갈 어, 헝가리 어, 스웨덴 어, 덴마크 어, 노르웨이 어, 핀란드 어, 그리스 어, 우크라이나 어, 루마니아 어, 아랍어, 리투아니아 어, 불가리아 어, 에스토니아 어, 슬로베니아 어, 히브리 어, 태국어, 크로아티아 어, 세르비아 라틴어, 라트비아 어
이상과 같다. 이전 비스타와는 달리 이번에는 한국어도 동시발매 대상에 들게 되었다.
뭐 어찌됐든 나는 비스타 정품을 가지고 있고, 윈도7은 싸게 사고 싶고, 업그레이드판도 Stand Alone으로 설치가 가능한 마당에 굳이 비싼 돈 주고 리테일 살 필요가 있겠거니와 싸게 할인행사까지 해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으로 이번 예약행사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막상 일본쪽에서 구매하는데 실패하고 나니 제법 좌절.
미국쪽은 혹시나 싶어서 아마존에 가입해서 실컷 회사 사무실 주소(지경부 주소 영어로 쓸려니 머리 좀 아팠다;) 입력하고 나니 예상대로 해외배송 불가 크리. 아악 orz
미국에 사촌형이 있긴 하지만 무려 12살-_-차이나는 얼굴 본지 십수년은 된 형인데다가 연락을 하기 위해서도 존-_-내 복잡한 절차를 걸쳐야 할께 뻔한지라 패스하고, 일단 캐나다에 친구한테라도 부탁해봐야하나...고민 중. 다운로드판을 사면 배송료따위 안 든다지만 다운로드판이랑 DVD판이랑 똑같은(!) 가격에 파는데 왠지 좀 억울하지 않나...인데 캐나다쪽의 가격/환율을 미국쪽이랑 비교했을 때 약 1.1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고(프로페셔널판 기준) 송료 문제도 있어서(캐나다에서 친구가 받아서 보낼 경우 관세야 피할 수 있으니 논외) 싸게 가려면 차라리 미국에서 다운로드판을 지르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음. 근데 미국 MS 스토어가 꼭 미국내에 주소가 있어야 구매가 가능한 구조인거면 나름 GG.
일단 미국/캐나다는 일본에 비하면 재고랄까 공급에 여유가 있는건지 아직 예약을 받고 있던데, 사는 건 확실히 살꺼지만 걍 속편하게 다운로드판으로 지를지 소장&뽀대(...)를 위해서 송료를 지불하면서까지 DVD판을 지를 것인지 고민 좀 해봐야 할듯; 그리고 캐나다에 있는 친구랑 컨택도 좀 해봐야 할테고. 클랜은 이 글 읽는다면 자네 소견을 댓글로 부탁.
Windows 7 Pre-Order Offer
물론 우리나라는 해당사항 없고(...)
26일부로 미국, 캐나다, 일본에서 시작한다고 했는데 지금 페이지 봐선 영국도 시작한듯?
26일 당시에는 회사에서 짬 날 때 좀 볼랬더니 아무래도 미국시간으로 26일인거 같아서 GG. 일본도 덕분에 실질적으로는 27일부터 시작한거 같은데 오늘 다시 보니 이미 매진. 가격이 미쿡보다 많이 비쌌던 걸 감안하면 엄청난 속도랄까, 수요 예측을 잘못 한건지; 애시당초 미국/캐나다에 비하면 예약기간이 1주일 정도 짧았는데(미국, 캐나다는 7월 11일까지, 일본은 7월 5일까지) 이틀만에 쫑 났을 줄이야;;
참고로 이번 할인 행사는 윈도7 홈 프리미엄 버전과 프로페셔널 버전의 업그레이드판이 해당되는데, 각각 미국 달러로 49.99달러/99.99달러이다. 이게 일본에서는 7,777엔/14,777엔에 예약 판매 되었고, 캐나다에서는 캐나다 달러로 64.99달러/124.99달러에 예약 판매 되고 있다. 발매 예정일은 10월 22일이지만 이건 미국의 발매일이 기준이기 때문에 타국은 틀릴 수도 있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이전 MS에서 발표 하기를 각국의 발매일은
10월 22일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 어, 이탈리아 어, 네덜란드 어, 러시아 어, 폴란드 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한국어, 대만중국어, 중국어
10월 31일
터키 어, 체코 어, 포르투갈 어, 헝가리 어, 스웨덴 어, 덴마크 어, 노르웨이 어, 핀란드 어, 그리스 어, 우크라이나 어, 루마니아 어, 아랍어, 리투아니아 어, 불가리아 어, 에스토니아 어, 슬로베니아 어, 히브리 어, 태국어, 크로아티아 어, 세르비아 라틴어, 라트비아 어
이상과 같다. 이전 비스타와는 달리 이번에는 한국어도 동시발매 대상에 들게 되었다.
뭐 어찌됐든 나는 비스타 정품을 가지고 있고, 윈도7은 싸게 사고 싶고, 업그레이드판도 Stand Alone으로 설치가 가능한 마당에 굳이 비싼 돈 주고 리테일 살 필요가 있겠거니와 싸게 할인행사까지 해주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는 생각으로 이번 예약행사에 무척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막상 일본쪽에서 구매하는데 실패하고 나니 제법 좌절.
미국쪽은 혹시나 싶어서 아마존에 가입해서 실컷 회사 사무실 주소(지경부 주소 영어로 쓸려니 머리 좀 아팠다;) 입력하고 나니 예상대로 해외배송 불가 크리. 아악 orz
미국에 사촌형이 있긴 하지만 무려 12살-_-차이나는 얼굴 본지 십수년은 된 형인데다가 연락을 하기 위해서도 존-_-내 복잡한 절차를 걸쳐야 할께 뻔한지라 패스하고, 일단 캐나다에 친구한테라도 부탁해봐야하나...고민 중. 다운로드판을 사면 배송료따위 안 든다지만 다운로드판이랑 DVD판이랑 똑같은(!) 가격에 파는데 왠지 좀 억울하지 않나...인데 캐나다쪽의 가격/환율을 미국쪽이랑 비교했을 때 약 1.1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고(프로페셔널판 기준) 송료 문제도 있어서(캐나다에서 친구가 받아서 보낼 경우 관세야 피할 수 있으니 논외) 싸게 가려면 차라리 미국에서 다운로드판을 지르는 것도 나쁘진 않은데 음. 근데 미국 MS 스토어가 꼭 미국내에 주소가 있어야 구매가 가능한 구조인거면 나름 GG.
일단 미국/캐나다는 일본에 비하면 재고랄까 공급에 여유가 있는건지 아직 예약을 받고 있던데, 사는 건 확실히 살꺼지만 걍 속편하게 다운로드판으로 지를지 소장&뽀대(...)를 위해서 송료를 지불하면서까지 DVD판을 지를 것인지 고민 좀 해봐야 할듯; 그리고 캐나다에 있는 친구랑 컨택도 좀 해봐야 할테고. 클랜은 이 글 읽는다면 자네 소견을 댓글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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