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가신 뒤에 혹시나 추모 형태로 베스트 앨범 안 나오나 싶었는데 역시나 나왔길래 예약해서 질렀습니다.
지금 막 도착해서 바로 열어봤는데 와 크네요. 처음에 열었을 때 형님 얼굴이 턱 나와서 ;ㅁ;
솔직히 가격이 6만6천원 했을 땐 시디가 4장이니까 그 정도는 되야지 라고 생각하고 샀지만 케이스부터 안에 구성까지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간 내서 리핑 작업 좀 해야겠네요. 집에 CDP가 따로 없다보니...
태그 : 신해철, Reboot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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